신혼집 지원 받기
나라 대출, 공공임대, 지자체 이자 지원을 함께 봐요.
왜 받아야 하나요?
집은 가장 큰 지출이에요. 신혼부부는 나라 대출의 금리 우대와 공공임대·특별공급처럼 따로 떼어 둔 몫이 있어서, 같은 집도 훨씬 적은 이자와 보증금으로 얻을 수 있어요.
이렇게 받아요
- 자격 확인 (주택도시기금) — 부부 합산 소득·순자산, 세대원 모두 무주택인지 봐요. 전세와 구입은 기준이 달라요.
- 나라 대출 고르기 (기금e든든) — 전세는 버팀목, 구입은 디딤돌이에요. 디딤돌 신혼 전용은 생애 첫 집만 돼요. 2년 안에 출산했다면 신생아 특례 대출도 비교해 보세요.
- 공공임대 모집 확인 (LH청약플러스) — 2026년 신혼·신생아 전세임대는 12월 31일까지 수시 모집이에요(물량이 차면 조기 마감). LH청약플러스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해요.
- 지자체 이자 지원 확인 (시·도 홈페이지) — 대출 이자를 더 지원하는 지역이 있어요.
- 은행에서 대출 실행 (수탁은행) — 기금e든든에서 신청했다면 고른 은행에 서류를 내요. 은행에서 바로 신청해도 돼요. 전세는 임대차계약서, 구입은 매매계약서를 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