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행복카드 쓰기
임신·출산 진료비를 카드 바우처로 결제해요.
왜 받아야 하나요?
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현금이 아니라 이 카드로만 쓸 수 있어요. 카드가 있어야 병원비를 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고, 첫만남이용권 같은 출산 뒤 바우처도 같은 카드로 받아요.
이렇게 받아요
- 임신확인서 준비 (산부인과) — 병원이 임신을 전산 등록해 주면 온라인으로 신청돼요. 방문 신청은 병원에서 진료비 지급신청서를 받아 가요.
- 카드사 골라 신청 (카드사 · 건강보험공단) — BC·삼성·롯데·KB국민·신한·현대카드 중에 골라요(추가 혜택은 카드사마다 달라요).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신청일부터 바로 써요.
- 진료비 결제 (병원 · 약국) — 진료비와 처방 약값에 쓰고, 2세 미만 아이 진료비에도 써요.
- 사용 기한 챙기기 (기억해 두기) —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쓸 수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