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천시 '청춘 시그널'
사명대사공원 한옥에서 미혼남녀 40명이 1박 2일 동안 만나요. 김천에 살거나 일하는 1987~1999년생이 대상이고 모집은 마감됐어요. 10월 17일부터 솔향스테이에서 열려요.
- 대상: 김천 거주 또는 김천 소재 기업 재직 1987~1999년생 미혼남녀 (여성은 대구·경북 생활권 가능)
- 기관: 김천시
- 지역: 경북
사명대사공원 한옥에서 미혼남녀 40명이 1박 2일 동안 만나요. 김천에 살거나 일하는 1987~1999년생이 대상이고 모집은 마감됐어요. 10월 17일부터 솔향스테이에서 열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