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시 제3회 아보하(아주 보통의 하루) 페스티벌
수원 미혼 청년 100명이 피크닉과 미니콘서트를 즐기며 만나요. 수원에 살거나 생활 기반을 둔 25~39세 미혼 남녀를 추첨으로 뽑았고 모집은 마감됐어요. 10월 2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려요.
- 혜택: 무료
- 대상: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수원 내 생활 기반을 둔 25~39세(1987~2000년생) 미혼 청년 남녀 100명(남녀 각 50명), 무작위 추첨
- 기관: 수원시·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
- 지역: 경기 수원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