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시 제3회 아보하(아주 보통의 하루) 페스티벌

수원 미혼 청년 100명이 피크닉과 미니콘서트를 즐기며 만나요. 수원에 살거나 생활 기반을 둔 25~39세 미혼 남녀를 추첨으로 뽑았고 모집은 마감됐어요. 10월 2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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