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가와 엄마를 위한 무료 공익보험(우체국대한민국 엄마보험)
임신 22주 이내 엄마는 임신중독증 최대 10만원 등 임신 중 질환 진단금을 받을 수 있고, 태아는 희귀질환 진단 시 최초 1회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. 보험료는 국가가 전액 지원하며 별도 조건 없이 거주지 주민센터나 우체국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어요.
- 혜택: (주계약) 태아의 희귀질환 진단보험금 100만원(최초 1회에 한함) · (특약) 임신중 질환별(임신중독증 10만원, 임신고혈압 5만원, 임신성당뇨병 3만원) 진단보험금(최초 1회에 한함) ※ '희귀질환'이라 함은 희귀질환관리법 및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질병관리청장이 공고한 질환을 말합니다.
- 대상: 가입나이 : (주계약) 태아, (특약) 17~45세(22주 이내 임신부) · 다태아의 경우 각각 가입하되 특약은 다태아 중 1명만 가입 가능 · 엄마(특약)를 제외한 자녀만 가입할 경우에는 22주 이후에도 가입 가능(출산 전까지) · 보험기간 : (주계약) 자녀-10년 만기, (특약) 엄마-분만시까지(최대 10개월) ·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보험 홈페이지와 모바일앱(잇다 보험) 참고
- 기관: 과학기술정보통신부
- 지역: 전국